플랫폼별로 대시보드를 나눈 이유

2026-10-11

플랫폼별로 대시보드를 나눈 이유

한 화면에서 티스토리·네이버·블로거·워드프레스를 모두 다루던 대시보드를, 결국 플랫폼마다 따로 나누게 되었습니다. 편해 보였던 통합 구조가 운영해 보니 어떤 문제를 만들었는지 요약합니다.

숫자로 보면

4곳한 대시보드로 다루던 플랫폼
9월 28일플랫폼별로 나눈 날
4벌나눈 뒤 폴더마다 복사된 공통 엔진
10월 2일엔진 파일을 덮어써 수정 1건이 사라진 날
도식: 대시보드 1개 플랫폼 4곳 → 플랫폼별로 분리 (9월 28일) → 엔진 한 벌로 합칠 계획
구조가 바뀐 순서

왜 나눴나

통합 구조에서 겹친 문제

문제내용
편집기가 달랐음티스토리·네이버·블로거는 편집기 화면 자동화, 워드프레스는 공식 REST API라 조심할 점이 각각 달랐음
운영 목적이 달랐음주제 기준, 하루 편수, 실패했을 때 멈추는 기준이 플랫폼마다 달라야 했음
크롬을 같이 씀한 작업의 탭이 다른 작업과 섞일 뻔했고, 모든 탭이 동시에 닫히면 크롬 전체가 꺼졌음
나눈 뒤의 숙제

공통 엔진 파일이 네 폴더에 복사되어 있어서, 고칠 때 네 군데에 똑같이 넣어야 합니다. 10월 2일에는 한 폴더의 엔진을 통째로 복사하다 다른 폴더에만 있던 수정 1건이 사라졌고, 그 뒤 "옮기기 전에 차이를 비교한다"는 규칙을 만들었습니다.

이 글은 요약입니다. 플랫폼별 편집기 비교, 잠금 폴더, 판매판 계획은 전문에서 자세히 다룹니다. 가격과 정확한 판매 일정은 아직 말씀드릴 단계가 아닙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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