김씨네 랩 이야기

하루 5~6편을 올렸다가 방문객이 절반 아래로 줄었습니다

편해지다 보니 이런 생각이 들었습니다. 이걸 완전 자동으로 돌릴 수는 없을까?

찍어내듯 올렸더니

그래서 하루에 글을 5~6편씩 AI로 찍어내듯 올려 봤습니다. 결과는 좋지 않았습니다. 저품질로 분류되어 방문객 수가 절반 이하로 떨어지는 일을 겪었습니다. 편하게 올린 대가가 생각보다 컸습니다.

목표를 바꾸다

그 일을 겪고 이렇게 정리했습니다. 완전 자동은 아니어도, 저품질이나 계정 정지를 피할 수 있을 만큼만 편하게 해 주는 프로그램이면 충분하다고요. 그렇게 만들기 시작한 것이 지금의 대시보드입니다.

티스토리는 애드센스 승인이 이미 되어 있던 블로그였습니다. 그래서 올해 초부터 이 블로그에서 프로그램을 만들며 직접 테스트했습니다.

시행착오의 연속

확장 프로그램으로 만든 마지막 버전은 V3_13_108입니다. 테스트는 대략 1308번이 넘습니다.

돈도 들었습니다

그동안 구독료에 추가 크레딧 구매까지 비용이 계속 들었습니다. 더 편하게 만들어 보려고 여러 AI 서비스를 구독해서 같이 써 보기도 했습니다. 지금은 GPT와 클로드 두 가지만 플러스 요금제로 쓰고 있습니다.

로컬 폴더용으로 다시 만들다

확장 프로그램은 번거롭고 복잡해서 판매하기도 어려울 것 같았습니다. 그래서 컴퓨터의 폴더에서 돌아가는 방식으로 다시 만들었고, 지금 3개월째 제 블로그들을 운영하며 테스트하고 있습니다.

판매용 티스토리 대시보드를 비롯해 여러 대시보드를 개발 중입니다. 그중 가장 오래 테스트한 티스토리 대시보드는 곧 크티를 통해 판매할 예정입니다. 가격과 정확한 날짜는 정해지는 대로 따로 알려 드리겠습니다.

김씨네 랩 이야기 목록으로