네이버 아이디 보호조치를 겪고 바꾼 안전 규칙
2026-10-11

자동화를 만들면서 겪은 사고 중 가장 무거웠던 일은 네이버 아이디에 보호조치가 걸린 일이었습니다. 다른 사고는 글 한 편이나 이미지 몇 장의 문제였지만, 이건 계정 자체의 문제였습니다.
숫자로 보면
약 12번전날(9월 28일) 약 18시간 동안 편집기를 연 횟수(기록 기준)
6편전날 임시저장한 글
1번지금 글 한 편당 편집기를 여는 횟수
1~2편지금 하루에 허용한 글 수
원인은 추정입니다
네이버는 보호조치의 정확한 사유를 알려 주지 않습니다. 위 숫자는 기록을 다시 본 것이고, 원인 설명은 추정입니다. 네이버의 판단 기준을 확인한 것이 아닙니다.
그 뒤 바꾼 규칙
바꾼 규칙 요약
| 구분 | 예전 | 지금 |
|---|---|---|
| 편집기 | 확인하려고 여러 번 열고 닫음 | 글 한 편당 저장할 때 한 번만 열고, 확인은 PC에 저장된 파일로 |
| 하루 편수 | 하루 총량 제한 없이 간격만 관리 | 하루 1~2편 |
| 실패했을 때 | 같은 글을 바로 다시 열었음 | 같은 날 다시 시도하지 않고 그날은 멈춤 |
| 발행·AI 표시 | 자동 클릭 | 사람이 직접 |
이 글은 요약입니다. 사고 전날 기록, 규칙 전체, 플랫폼마다 다른 자동화 허용 범위는 전문에서 자세히 다룹니다.